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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장사, 추석맞이 위문 성품 기탁

   
▲ 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시 진해구 해장사(대한불교천태종 용월산 주지스님)에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30박스(260만원)를 6일 진해구청에 기탁했다.

해장사는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위문 성품 및 김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라면 130박스(26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진해구 관내 15개동 복지소외계층 130세대에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용월산 주지스님과 오원택 신도회장은 “즐거운 추석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번 보살펴 보고, 지역주민 모두가 서로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잘 사는 복지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강호동 진해구청장도 “후원의 손길로 서로 돕는 기부문화가 확산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tkkong0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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