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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2동 120생활민원봉사대, 주거환경개선 봉사 펼쳐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사진제공=창원시청

마산회원구 합성2동(동장 천태옥) 120생활민원봉사대(대장 윤광옥)은 27일 생활이 어려운 가정 2곳을 찾아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120 봉사대원들은 자체적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세대에서 고장 난 전등과 전선을 교체하고 황토전기온돌매트를 설치한 뒤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광옥 대장은 “불우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집안 환경을 새롭게 단장해 보람을 많이 느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qordi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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