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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 퇴임
제공=창원시청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1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의 권리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구민 및 시설종사자, 공무원에 대한 표창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햇다.

이번 표창수상자는 여영란 상남동 아동복지위원과 천보람 동보원 생활복지사, 김신혜 가음정동 담당공무원으로 이들은 평소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하여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왔다. 이에 성산구는 민간단체와 시설 및 부서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를 통해 표창수상자들을 선정했다.
 
이날 표창수여식은 수상자와 동료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격려 속에 진행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구청장이 시설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오늘 표창을 받으신 분들을 포함해 어린이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봉사하시는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산구도 매월 5일을 아동존중의 날로 선정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배근영 기자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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