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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혜림학교, 장애학생을 위한 그림 안내판 설치학교 내 텍스트 안내판을 그림 안내판으로 교체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지난 12일 경남혜림학교(교장 윤인숙)에 방문하여 <장애학생 보완대체의사소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학생이 알기 쉬운 안내판을 설치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학교 현장에 있는 교육 시설의 안내판 등이 텍스트 위주로 설치되어 있어 장애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워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하고자 장애학생이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와 상징과 함께 시설명이 포함된 학교 내 장소별 안내판을 제작하여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내판 교체를 함께한 윤인숙 교장은 “학교 내의 안내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상징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 시설에 쉽게 접근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태경 기자  tkkong0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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