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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춘삼월에 왠 눈?
창원시 북면 무동리 풍경. 겨울이 다시 찾아온 것 만 같다.

<포토뉴스> 개나리도 피고, 목련도 폈다. 도심을 가득 매운 벚꽃이 하나 둘 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삼월의 끝자락 창원지역에 때아닌 눈이 내렸다. 절기상 춘분(春分)인 지난 21일 부터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대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로 인해 많은 눈이 내렸다고 설명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다음 주까지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경연 기자  wooul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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