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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불선원, 자비의 백미 나눔

대한불교조계종 진불선원(주지 무아)은 13일 마산합포구 현동주민센터(동장 정민상)를 방문해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5포를 전달했다.

진불선원 주지 및 신도들은 “부처님의 자비가 정부의 복지소외계층에게 널리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매달 백미 20kg 5포를 일 년 간 제공(총60포)하기로 약속했다.

진불선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과 경로잔치를 꾸준히 해오며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민상 현동장은 “지속적인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진불선원 주지스님께 감사드리며 동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전했다.

이 날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경률 기자  qnfwhdd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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