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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 코리아 경남 선발대회, 진(眞) 전은화 선발선 정희지, 미 박성은, 와일드카드 이소헌 씨 선발
좌측부터 미 박성은, 진 전은화, 선 정희지, 와일드카드 이소헌씨

 지성과 품격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미인’을 뽑는 2018미스코리아 지역예선-미스경남 선발대회가 24일 오후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경남 대표 방송 KNN 주관으로 30명의 후보가 참가한 이번 2018 미스코리아 경남 선발대회 영광의 경남 진은 전은화(24·명지대 아동학과 졸업)씨가 차지했다.

 선에는 정희지(21·대경대 스킨케어과 졸업)씨, 미에는 박성은(25·동의대 국어국문학과 졸업)씨가 각각 선발됐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와일드카드에는 이소헌(22·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4학년)씨가 뽑혔다.

이와 함께 선은 통영케이블카, 미는 이로로 홍보대사를 각각 겸하게 된다.

풀만앰배서더 창원에서 24일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경남 선발대회’에서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찬사 상에는 좋은데이 최희승(20ㆍ대경대 K-모델연기과1)씨, 알프스하동 이소헌(22ㆍ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4)씨, 굴수협 유수정(22ㆍ숙명여대 문화관광학과3)씨, 블루시티거제 하시온(26ㆍ계명대 영어영문학과4)씨, BNK경남은행 홍주희(25ㆍ한양대 무용학과 졸업)씨가 받았다.

 특별상에 스타상 정유진(22ㆍ대경대 재학), 탈렌트상 박지현(22ㆍ와세다대 재학), 포토제닉상 홍주희(25ㆍ한양대 졸)씨가 받았다.

 경남진에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가 선 150만원, 미 10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선발된 4명은 7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한다.

선발된 진선미와 5명의 입상자들은 앞으로 1년간 경남도 관광 홍보사절로 위촉돼 경남을 대표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황민성 기자  hwang@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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