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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기청, 1인 창조기업 사업화 역량을 높여준다경남지역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8개사 선정

 경남지역 내 우수한 1인 창조기업에 대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 준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주관 기업으로 경남지역 내 우수한 1인 창조기업 8개사를 최종 선정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나 제품을 보유하고도 자금과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유망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및 수출 준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경남지역에서 선정된 기업은 지티티산업 등 8곳으로, 최종 선정 기업은 6개 세부과제 중 지원금 한도 범위(최대 2천만원)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케팅 세부과제 중 일부 지정된 수행기관 POOL에서 매칭하는 지정형 과제를 전면 개방형으로 전환해 과제 수행기관의 제한 없이 참여기업이 자체적으로 마케팅 수행기관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최종 선정기업은 5월15~16일 협약설명회 참석 후 25일까지 수정계획서 제출 및 협약을 진행하고 5개월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경남중기청 최수진 주무관은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경남지역 1인 창조기업들이 마케팅 지원을 받아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wang@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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