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올해 신제품 모두 IoT 탑재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할 수 있는 IoT 전기레인지 선보여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 BEY3GT)을 출시했다.

 LG전자가 IoT 기능을 탑재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하며 ,스마트홈 생태계를 전기레인지까지 확장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29일 IoT 기능을 탑재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 BEY3GT)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선인터넷(Wi-Fi)를 탑재해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품의 사용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거실이나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의 ‘스마트씽큐(SmartThinQ)’ 앱으로 손쉽게 화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화구를 끄거나 출력을 낮출 수 있다.

 화구를 잘 껐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에도 집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화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화구를 끌 수 있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은 인덕션 버너 2구와 하이라이트 버너 1구를 탑재해 사용자가 조리 방법, 조리용기 종류 등에 따라 원하는 버너를 선택해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인덕션 화구는 전기 공사를 하지 않아도 최대 3,000와트(W)의 고화력을 낼 수 있어 열 전달 효율이 높아 동급 화력의 가스레인지보다 요리시간이 57% 단축된다.
 
신제품은 상판에 독일의 유명 특수유리 제조업체 ‘쇼트’사의 블랙 세라믹 글라스 소재를 적용해, 강한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췄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169만원이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출시하는 전기레인지 신제품 전체에 IoT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wang@cwin.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