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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위한 홍보캠페인
5월 반려동물 동반이 많은 공원과 산책로에서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봉련)는 5월 반려동물 동반이 많은 공원과 산책로에서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최근 반려동물 안전사고 및 유기동물 발생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이와 관련된 시민들의 관심도 함께 증가해 올바른 펫티켓(펫+에티켓)문화 정착을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2일 개정된 동물보호법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며, 동물등록, 안전조치(목줄, 입마개),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의 변경된 부분(과태료)을 알리면서 직접적인 단속보다는 계도와 홍보위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를 키우고 있는 견주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꼭 알아야 할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대한 내용 및 유기동물 입양홍보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마산기술지원과 관계자는 “현재 실시하고 있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은 5월까지는 홍보 위주로 진행되지만, 6~7월은 집중단속이 실시되니 내용을 잘 숙지해 관련법을 잘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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