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광려천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 개최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윤영주)는 2018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내서읍 광려천 일원(백수낚시터 앞)에서 광려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내서읍 문화축제위원회는 작년 제13회 광려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봄을 맞이해 내서읍의 명물인 광려천을 활용해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산책과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광려천 버스킹 공연을 계획했다.

 그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20일 일요일 저녁6시에 백수낚시터 앞 광려천 변에서 한국방송가수연합회 경남사업본부의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에 많은 협조를 하고 있는 홍명표 내서읍장은 “읍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 노력을 하고 있는 내서읍 문화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하천변이나 공원에서 실시하는 음악공연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이번 내서읍 광려천 버스킹을 필두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공연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내서읍문화축제위원회는 오는 6월 2일 Music Academy 공감의 보컬․댄스 공연, 6월 9일 아델라페밀리의 통기타라이브 등 다양한 장르의 광려천 버스킹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원=김혜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