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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경남, 다양한 도정홍보 활동 펼쳐

경남도는 4월 26일 경남관광홍보사절단으로 위촉된 미스경남 진·선·미 등 8명은 도내 축제, 관광지, 체육행사 등 다양한 도정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 제14라운드 홈경기에 한경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과 함께 시축행사에 참여해 도민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면서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하동군 화개면 일원에서 개최된 ‘2018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 다례체험과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방문객들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20일까지 이틀간 경남관광과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20일 오후 2시부터는 경남의 대표적인 레포츠관광 시설인 통영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에서 방문객과 함께 하는 포토행사, 케이블카 홍보․안내 등의 활동으로 방문객들에게 경남관광에 대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됐다.

앞서 이들은 제7회 거제 맹족 대나무 축제와 거제 씨월드, 경남 대표 특산물인 굴 홍보행사를 펼쳤으며, 주류박물관 ‘굿데이 뮤지엄’ 등 경남 대표 관광지와 행사에 방문․참가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널리 알렸다.

경남관광홍보사절로 위촉된 이들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이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에 경남의 축제, 대표 관광지, 지역 특산물 홍보행사 등에 참가·방문해 도민들과 함께하고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여 경남도정과 관광을 이색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스 경남은 경남관광홍보사절로서 여름 휴가철 맞이 홍보행사(7월), 합천, 거제, 양산 하동 등 여름축제 홍보(6~8월), 전국체전(10월),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시구, 프로농구 LG세이커스 시투 및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강임기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경남관광홍보사절의 특색있는 홍보활동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으로 지리산과 남해안 청정바다를 중심으로 한 경남지역 자연경관을 홍보하고, 가야사 유적․남명사상․천년 고사찰의 전통문화유산 등의 풍부한 역사관광자원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한국일보사 주최 ‘2018 미스경남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진·선·미 등 미스경남 8명에 대해 지난 4월 26일 경상남도지사 인증패를 수여하고 2018 경남관광홍보사절로 위촉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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