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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야구사랑 정기예ㆍ적금 사은행사 당첨자 1천100명 발표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3일 ‘BNK 야구사랑 정기예ㆍ적금 사은행사’ 당첨자를 발표했다.

BNK 야구사랑 정기예ㆍ적금에 가입해 자동 참가한 2만1천593명(6월 말 기준)의 고객 가운데 1천100명을 선정,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BNK 야구사랑 정기예금과 BNK 야구사랑 정기적금 가입 고객 각 50명에게는 나성범ㆍ박민우 등 NC다이노스 선수의 사인이 담긴 사인볼이 제공된다.

또 BNK 야구사랑 정기예금과 BNK 야구사랑 정기적금 가입 고객 각 500명에게는 NC다이노스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예매권 2매가 제공된다.

NC다이노스 선수 사인볼과 홈 경기 관람예매권은 신분증을 지참한 뒤 BNK 야구사랑 정기예금과 BNK 야구사랑 정기적금을 가입한 영업점을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BNK 야구사랑 정기예ㆍ적금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NC다이노스 선수 사인볼과 홈 경기 관람예매권을 마련하게 됐다. NC다이노스 선수들에게도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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