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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캐릭터 몽돌이 몽순이, 이번에는 인형으로 변신10월 방영 예정인 몽돌스캔들에서 선보일 예정

거제시 캐릭터인 몽돌이 몽순이가 인형과 열쇠고리로 또 한 번 변신한다.

밝고 선명한 컬러를 활용해 거제시의 대표 관광지인 해금강과 시조인 갈매기, 시화인 동백꽃을 몸통에 새겨 거제시 캐릭터임을 부각시키고, 귀여운 손동작과 젊은 감각의 썬 캡을 더해 친근감을 높였다.

캐릭터를 활용해 인형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거제시가 영화나 드라마 촬영의 최적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이를 활용해 인형을 방송에 노출하는 등 간접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촬영을 마치고 10월 방영 예정인 단막극 몽돌스캔들 에서 몽돌이 몽순이 인형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인형에 대한 반응을 살펴본 후 이벤트를 위해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거제=김홍준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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