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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여름낭만전 28일부터회화작품과 도자기, 서각, 사진 등 2차에 걸친 작품전
   
▲ 힘의근원산-박미영

문화예술의 새둥지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사장 윤영수, 촌장 한삼수 )은 ‘2018년 11대 기획’의 하나로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여름낭만전을 마련한다.

여름낭만전은 무더운 여름날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지역주민과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만나는 문화어울림이다.

이번 여름낭만전에는 회화작품을 비롯해 도자기와 서각, 사진 등의 작품을 선보이고, 더불어 음악회도 마련한다.

작품은 2차에 걸쳐 열린다. 1차는 28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이어지고 2차는 9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다.

1차에는 의령에술촌 회원과 초대작품전으로 5개의 전시실에서 마련한다.

공예분과는 정경석 개인전으로 도자기 작품 30점을 제1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제2전시실에서서는 한국화가 박미영 작가를 초대하여 <힘의 기원-산>이란 주제로 15점을 선보인다.

제3전시실에서는 한국화분과 황주영 및 양진향 작가의 2인전으로 각각 8점씩 16점을 선보이고 제4전시실에서는 서각분과 박화열 및 육금숙 작가의 2인전으로 각각 8점씩 16점을 선보인다.

그리고 제5전실에서는 강병수 작가 등 장삼포토클럽회원 10명을 초대하여 사진작품 10점을 선보인다.

2차에는 의령예술촌 작가마을 회원전으로 마련한다. 작가마을에서 활동하는 권순마 작가를 비롯해 이율선, 최성일, 최영근, 최학보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각각 10점씩 50점을 5개의 전시실에서 선을 보인다.

이날 오후 7시에 여름낭만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열고 오후 8시부터 시낭송과 음악공연도 마련한다. 여름날의 더운 열기를 식혀줄 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함께 한 사람들의 가슴을 편안하고 시원하게 열어줄 음악공연은 의령예술촌 회원과 초대 음악인들이 어우러져 즐겁고 신명나게 열어간다.

한편 2018 여름낭만전 초대시간은 7월 28일 오후 7시다.

의령=조홍래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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