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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경남민생현안특별위원회” 발족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홍철 국회의원)이 경남민생현안특별위원회(이하 경남민생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민생위원회는 김정호 김해시을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총 10명의 위원과 2명의 간사로 구성했다.

지역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위원 대부분을 현직 경남도의원으로 구성했다.

경남민생현안특별위원회는 ‘을’ 의 입장을 대변하는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자영업자의 입장도 함께 대변해 나간다.

또한 당면한 민생현안인 성동조선, CJ대한통운택배 등 전국적 차원의 문제는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와 지역적 차원의 문제는 경남도와 각 지차제와 면밀하게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남민생위원회는 "경남도당에 설치될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와 공동으로 현안문제를 적극적으로 챙겨 나갈 것"이라며, "민생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경남민생현안특별위원회” 구성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 김정호 (국회의원, 김해시을)

- 옥은숙 (경남도의원, 교육위원회)

- 김경영 (경남도의원, 문화복지위원회)

- 황재은 (경남도의원, 기획행정위원회)

- 김영진 (경남도의원, 교육위원회)

- 심상동 (경남도의원, 문화복지위원회)

- 송오성 (경남도의원, 건설소방위원회)

- 이성기 (인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 박재홍 (경남소상공인협의회 정책위원장)

- 신종희 (김해시갑 노동위원장, 한국노총)

 간사

- 진광현 (김정호 국회의원 보좌관)

- 허동출 (경남도당 정책실장)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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