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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그룹, 9년째 국제 문화 예술축전 ‘문자문명전’ 후원

지난 8일 무학 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한 성설공익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을통해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2018 문자문명전’ 개막식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무학은 창원에서 개최되는 ‘2018 문자문명전’의 창원의 문화적 위상과 정체성 확립 및 신진작가 발굴과 일반 시민들의 문자예술에 대한 이해와 제고 저변확대를 지원하고자 올해로 9년째 후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2018 문자문명전은 한반도의 문자문명을 고찰하고 작가들의 문자문명에 대한 작품을 전시는 문화예술축전이다. 이번 문자문명전은 ‘즉사즉서 : 문자는 역사다’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모두 5가지의 전시실에 각기 다른 소주제로 구성되어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18 문자문명전’의 개막을 축하한다” 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문자 문명에 대한 고유한 전통과 미학적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학 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학술, 교육, 문화, 예술, 공연, 체육 및 장학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 있다. 무학이 설립한 성실공익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좋은데이 좋은세상 만들기 글짓기 공모전’ 과 ‘좋은데이 미술대전’등 문화예술 활동으로 통해 문화공간 조성 및 신진작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창달에 노력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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