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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페러글라이딩' 타던 40대 떨어져 숨져

25일 오후 1시 37분께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A(45)씨가 합천군 초계면의 한 나무에 걸려 3m 높이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합천군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과 함께 비행에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겨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에 대해 수사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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