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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으로 산삼막걸리와 지리산 흑돼지 제공함양 ‘산막 페스티벌’ 산삼축제 축제한마당
산막 페스티벌 포스터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기념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를 펼쳐진다.

함양군은 12일 오후 6시 함양산삼축제&물레방아골축제 현장인 상림공원 메인무대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산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0년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 승인을 기념해 산삼축제 기간 중 마련한 특별이벤트로 군민 통합과 관광객 유치 및 국내외에 함양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다.

축제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즐겁게 한다. 전자현악 티엘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우고, 본격적인 행사에서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선포식 세레모니를 통해 엑스포 개최를 알리게 된다.

이어 DJ 라라의 EDM 축하파티에 이어 가수 박상민, 서문탁 등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산막페스티벌에 참가비는 5천원으로 산삼막걸리 1병과 지리산 흑돼지 수육 등 푸짐한 안주가 제공 된다.

1999년 9월 이후 출생자는 무료입장으로 신분증 검사 후 미성년자 팔찌를 착용한다.

입장권과 함께 막걸리 한병, 안주 한접시 교환권을 제공하며, 추가 안주와 막걸리는 별도 판매한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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