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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콕뱅크, 전국 가입고객 300만명 돌파경남농협, NH콕뱅크 돌파기념 오리온 ‘오 그래놀라바’ 기념품 증정
경남농협, NH콕뱅크 돌파기념 오리온 ‘오 그래놀라바’ 기념품 증정

2016년 7월 출시된 NH콕뱅크가 출시 2년만에 가입고객 300만명을 돌파했다.

젊은 세대는 물론 디지털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과 고령층도 쉽게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단순·간편하게 개발돼 월 송금 1천만건 이상의 높은 이용실적과 실 이용률이 90%에 육박하는 꾸준한 인기를 얻은 결과다.

이에 매일 50만명 이상의 객이 이용하는 농협의 중심 서비스로 발돋움했다.

지난 6일 ‘2018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에서 NH콕뱅크가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남농협은 300만명 돌파기념으로 12일 마산야구장 앞에서 우리농산물로 만든 오리온 ‘오 그래놀라바’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은 “NH콕뱅크는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핀테크로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과 고령층도 쉽게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개발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미래사업의 경쟁력은 디지털 수준으로 결정되는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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