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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진전을 통한 공동번영 대안 토론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 정기회의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가 5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남북관계 진전을 통한 공동번영과 비핵평화 촉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5시에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문준희 합천군수, 김기태 협의회장,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5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남북관계 진전을 통한 공동번영과 비핵평화 촉진방안에 대한 토론에 이어 통일 활동 사업실적 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태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자문위원 한분 한분이 평화 통일을 위한 주춧돌이 되어 군민과 함께 한반도의 공동 번영과 비핵평화의 새 역사를 써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문준희 합천군수는 인사말에서 “2년 임기로 지난해 9월 출범한 제18기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는 어느덧 중반을 넘어섰다.” 며 “그동안 군민과 더불어 군민과 하나가 되어 여러 통일 활동을 해주셨는데,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더 열정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군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통일공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통일미래단 위촉, 청소년 통일체험연수, 청소년 평화통일 한마당 등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통일 활동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미래세대의 통일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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