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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세명병원, 찾아가는 사랑의 무료진료 실시
세명병원 찾아가는 사랑의 무료진료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소재 세명병원(대표원장 윤기현)은 저소득 지역 주민을 위해 웅동2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찾아가는 사랑의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병원을 적기에 찾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웅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인상)와 연계하여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세명병원은 병원장 등 내과 및 외과 등 의료진 10명이 참여해 저소득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필요시 영양제(링거)도 병행 지원해 환절기 기력이 쇠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지역민의 체감도를 끌어올렸다.

세명병원은 지난 9월에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10만원을 기탁하는 등 2010년 10월 진해구 용원동에 개원한 이후 의료취약지역 찾아가는 무료진료,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경로당 순회 나눔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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