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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세이커스 우승을 향해 홈에서 날아오르다20일 인천전자랜드와 홈 개막전 경기 치러

창원LG세이커스가 20일 오후 3시 인천전자랜드를 창원체육관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렀다.

이 날 홈 개막전은 “창원사랑, LG사랑‘을 테마로 열렸다.

경기시작 전 힙합 응원곡과 뮤직비디오 등 새롭고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홈 개막전을 알렸다.

또한 경기 중에도 이벤트를 통해 많은 경품을 마련해 선수와 연고지 팬들의 우승한 향한 소망을 함께 만들어 냈다.

이날 인천전자랜드와의 개막전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시가 프로 스포츠 중심도시로 거듭난 데는 그 시발점에 LG세이커스가 있었으며, 오늘 홈 경기 에서의 승리를 위해 농구팬과 창원시민들이 하나 되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즌우승을 기원하며 경기시작을 알리는 개막시투를 하였다

창원시 관계자는 “20년 이상 창원시를 연고로 하고 있는 창원LG 세이커스가 창원 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12월 31일 농구영신 경기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18-2019 시즌 프로농구 창원LG세이커스 홈경기는 정규리그 54경기 중 27경기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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