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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우수기관 선정도내 평가결과 군부 1위 수상 쾌거
   
▲ 2018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거창군은 ‘2018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1천500여 명의 그린리더 등이 참여했다.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범국민 운동으로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거창군은 올해 1월부터 약 1년 여 동안 친환경 설명절 보내기, 기후변화 주간 운영, 환경의 날 행사, 친환경교통주간, 평생학습 축제기간 기후변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저탄소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지원, 탄소포인트제 운영 확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인류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군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저탄소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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