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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쉬었다 가세요, 열린 카페 'ex-동행(同行)'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열린 카페‘ex-동행’ 운영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우창식)는 지사방문 고객을 위한 열린 카페 쉼터인 ‘ex-동행’을 운영한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우창식)는 지사방문 고객을 위한 열린 카페 쉼터인 ‘ex-동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 카페 ‘ex-동행’은 지사 사옥 현관에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집배원, 민원인을 비롯한 지사방문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계절에 맞는 음료를 앉아서 즐길 수 있도록 미니 온·냉장고와 의자가 비치돼 있다.

열린 카페 ‘ex-동행(同行)’을 애용하시는 집배원분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보면 잠시 쉬어갈 공간이 필요했었는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공간이 생긴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관계자는 열린 카페의 명칭을 협력과 상생을 의미하는 ‘동행(同行)’으로 정했다며, 서로 소통하며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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