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2018년 경남수출파프리카 전진대회 개최농약안전사용 교육 등 고품질 수출상품 생산 위한 정보 교류
경남수출파프리카 생산자 연합회는 7일 진주MBC컨벤션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남수출파프리카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경남수출파프리카 생산자 연합회는 7일 진주MBC컨벤션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남수출파프리카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 수출 효자품목인 파프리카의 수출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술교육과 수출유공자 표창, 회원 간 단합 등을 위해 마련됐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는 체질라이프스타일연구소 임동구박사의 ‘변화의 시대 CEO리더십과 소통’이라는 특강과 새벽E&C 강기하 컨설턴트의 ‘효율적인 농약안전사용 및 PLS’라는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파프리카 수출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 및 수출농단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의령군 태영수출농단 김병원 농가와 의령파프리카수출농단 최상봉 대표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가고파수출농업단지 김원수 농가와 김해부경파프리카 원진용 농가가 최고수출패를, 가고파수출농단이 우수농단패를 각각 수상했다.

오문택 경상남도 농산물유통과장은 “경상남도의 신선농산물 수출실적 20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은 파프리카 생산농가들이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고 격려하며, “경상남도가 신선농산물 수출에 최고의 광역지자체로 유지되도록 고품질 파프리카 수출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