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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상율마을 숙원사업 진입도로 준공

거창 상율마을 숙원사업 진입도로 준공

거창군은 9일 마리면 상률마을에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편익을 높이기 위한 상율마을 진입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인모 군수와 군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상률마을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지난 4월에 착공해 총연장 350m를 대상으로 기존 3.5m의 도로 폭을 8.5m로 확장 하고 노후교량 38m를 재 가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됐다.

상율마을 진입도로는 그동안 도로 폭이 좁고 교량이 오래돼 차량통행의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다.

구인모 군수는 “농기계의 대형화와 증가하는 차량통행에 비해 협소한 도로로 인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는데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됐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한 진입도로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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