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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해군군수사령관 박헌수 소장 취임완벽 군수지원태세 확립 집중
진해기지 충무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5대 군수사령관 취임식에서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좌측)이 박헌수 신임 해군군수사령관에게 부대기를 이양하며 악수하고 있다.

제25대 해군군수사령관에 박헌수(해사 39기)소장이 4일 진해기지 내 충무복지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박 신임 사령관은 “작전수행에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분야가 평시부터 관리되고 지원되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 전투현장 중심의 선제적 군수지원, 미래를 대비하는 혁신적인 군수 관리, 투명하고 밝은 부대 운영을 통해 전승을 보장하는 완벽한 군수지원태세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령관은 해군사관학교 제39기로 임관해 왕건함 함장, 국방부 정책기관실 기본정책과장, 2함대 사령관, 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등을 거쳐 해군 작전·군사정책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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