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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제10대 위원장 강중근 당선
   
▲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 위원장 선거에서 강근중 후보가 당선됐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 위원장에 강근중 후보가 당선됐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실시한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제10대 위원장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강근중 후보는 이날 투표에서 총 조합원 684명 중 618명이 투표해 찬성 594표 96.1%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강근중 당선자는 2004년 창녕군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제4대 복지차장을 시작으로 제5 ~ 8대 복지부장, 제9대 부위원장을 지내며 공직생활 대부분을 노동조건 개선 및 조합원 복지향상에 기여했고, 조합원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허물없이 소통하고 노조 업무 추진에 탁월함을 인정받아 위원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누렸다.

강근중 당선자는 ‘조합원 고충사항 해소 및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역할 확대, 조합원 권익향상을 위한 연대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그리고 함께 출마한 하충정, 이현숙, 권현재 3명의 부위원장 후보와 윤지영 사무국장 후보, 신동우 회계감사위원장 후보는 차기 대의원대회에서 선출하게 된다.

강근중 위원장 당선자는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합원 및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생각과 감정을 이어, 공감으로 하나 되는 조합 건설’을 이루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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