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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한림면체육회 200만원 상당 라면 기탁

김해시 한림면체육회(회장 최희철)는 한림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라면 150box를 기탁했다.

한림면체육회는 현원 6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2월 22일 발족 후 전년에 이어 올해도 2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최희철 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라면 기탁 뿐만 아니라 지역민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참여하고 도울 수 있는 선행에 앞장서는 단체로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안 한림면장은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예보되어 있으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성품을 기탁하고 있어, 우리 한림면민은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중한 성품, 지역의 어려운 이웃 한분 한분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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