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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서 황금돼지 기운, 해맞이 행사
   
▲ 솔라파크 전시동 4층 로비

창원시는 황금돼지해인 2019년 해맞이 행사를 진해해양공원에서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말연시 여행의 최고 묘미는 해넘이와 해돋이인 만큼 진해해양공원의 해넘이와 해돋이는 인근에서 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지난 2017년, 2018년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행사가 취소됐으나, 2019년에는 예정대로 해맞이 행사를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진해해양공원을 1일 오전 5시 30분부터 솔라파크 전시동 4층 로비와 공원 일대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그러나 안전상 문제로 솔라타워는 출입이 금지되며, 관람시설은 오전 9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행사내용으로는 해맞이와 새해소망달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2019년 1월 1일 일출시간은 오전 7시 30분 전후로 예상되고 있다.

박중현 해양항만과장은 “진해해양공원에서의 해맞이는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황금돼지 기운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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