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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성산구 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창원의 경제, 4차산업혁명시대·청년일자리 등 새로운 성장의 축 마련
자유한국당 성산구 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강기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2019 성산구 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위원장 강기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진해구 김성찬 국회의원, 의창구 박완수 국회의원을 비롯 소속 시·도의원 및 당협 주요 당직자,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국민의례, 당원 상호 간 새해인사, 주요 참석자 소개, 강기윤 당협위원장 및 김성찬, 박완수 국회의원의 새해 인사와 참석 내빈의 새해 덕담, 시루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한국당 성산구 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오는 4.3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강기윤 예비후보는 “이념정치와 선동정치는 민생과는 동떨어진 정치다”며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민생정치, 생활에 한걸음 다가선 정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장없는 분배는 허구다. 창원은 새로운 성장의 축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 창원 국가산업단지이 쇠퇴기를 맞이했기 때문에 창원 시민이 더 힘들다. R&D센터 설립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신산업 발굴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만, 우리 젊은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도 넘쳐나고, 꿈과 희망이 있는 창원을 만들 수 있다. 제가 꼭 그렇게 만들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또,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대한민국의 보수우파의 새 비전 창출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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