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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음악콘서트 착한 가격에 즐긴다”로맨틱펀치, 장필순, 하림 등 인기뮤지션 출연

창원문화재단이 2019 ‘문화가 있는 날 수요콘서트’ 상반기 시즌을 맞이해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총 5개의 무대를 선보인다.

우선 2월 무대에는 4인조 인기 록밴드 ‘로맨틱펀치’가 출연한다. ‘로맨틱펀치’는 KBS 2TV 2018 불후의명곡 왕중왕전 우승,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팬덤을 자랑하는 대세 록밴드다. ‘토요일 밤이 좋아’, ‘밤이 짧아 걸어 아가씨야’, ‘몽유병’ 등 정규앨범과 음악페스티벌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히트곡을 선보인다. ※티켓 오픈: A,B구역(재단 홈페이지) 1. 18(금) 14시/ C구역(인터파크티켓) 1. 21(월) 14시)

3월에는 5인조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가 무대에 오른다. ‘메이트리’는 2014 세계합창올림픽 팝과 재즈 부문에서 금메달 동시 석권, 2018 모스크바 아카펠라 페스티벌 2위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가진 그룹이다. 대표곡 ‘Happy', '닮아가요’부터 ‘디즈니 OST' 등 아카펠라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티켓 오픈 A,B구역(재단 홈페이지) 1. 18(금) 14시/ C구역(인터파크티켓) 1. 21(월) 14시

4월에는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을 만난다. 장필순은 백비트(100beat) 선정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서 ‘1990년대 베스트앨범100’과 ‘2000년대 베스트앨범’ 1위를 모두 차지한 레전드 싱어송라이터이다. 장필순의 정규8집 수록곡과 제주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수상한 포크듀오 김사월 듀오가 오프닝을 장식한다. ※티켓 오픈: A,B구역(재단 홈페이지) 1. 31(목) 14시/ C구역(인터파크티켓) 1. 31(목) 14시

5월에는 월드뮤지션 ‘하림’과 7인조 ‘블루카멜앙상블’이 공연을 펼친다. 아리랑이 실크로드를 거쳐 고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아랍, 발칸 중앙아시아 스타일의 음악으로 들려주며, 탱고무대에서 자주 연주되는 반도네온과 손잡이를 돌려 현을 타는 드렐라이어, 그리스 현악기 그릭부주키 등 세계 다양한 악기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티켓 오픈: A,B구역(재단 홈페이지) 1. 31(목) 14시/ C구역(인터파크티켓) 1. 31(목) 14시

6월에는 국악계 아이돌 ‘소리꾼 김준수’와 ‘색소포니스트 신현필’이 만나 크로스오버 음악무대를 선사한다. 2018 KBS국악대상 가악 부문 수상자 선정 ‘정가 보컬리스트 하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묘미를 더한다.  ※티켓오픈: A,B구역(재단 홈페이지) 1. 31(목) 14시/ C구역(인터파크티켓) 1. 31(목) 14시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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