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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상호금융 연도 Master 시상
경남농협, 상호금융 연도 Master 시상

경남농협은 2018년 상호금융 연도 Master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표창과 행운의 열쇠를 수상했다.

지난 7일 농협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창원농협 강상훈 과장외 6명에 대한 부문별 상호금융 우수직원에게 중앙회 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하명곤 경남농협 본부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한 우수 직원들이 있었기에 상호금융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수직원 사기 진작과 추진동기 부여를 통해 경남상호금융 사업 활성화와 농업인 및 지역민에게 금융 편익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말했다.

경남농협 상호금융 Master 선발·시상제도는 경남농협이 2018년부터 실시한 특색사업으로 경남 상호금융 사업추진활성화와 우수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하며, 총 6개 부문(디지털금융, 신용카드, 서민금융, 채권관리, 생명보험, 손해보험)에서 분기 우수 직원 31명, 연도 최우수직원 6명, 총 37명을 선발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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