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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 위촉 등 10건의 안건 심의
합천군의회 제231회 임시회 개회

합천군의회(의장 석만진)는 11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새해 첫 임시회는 합천군 농산물가공센터 관리운영조례 전부개정안 등 합천군수가 제출한 8건의 안건과 상위법 개정에 따른 의회 관련 개정조례 2건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된다.

한편 4월 실시될 2018회계연도 합천군 세입세출결산검사를 위해 배몽희(현의원), 김한동, 임봉택, 김철중씨가 검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부내륙고속철도 국가재정사업 확정에 따른 합천군의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장진영의원(나선거구:묘산,봉산,가야,야로)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석만진의장은 개회사에서 “경남도민의 50년 숙원사업인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본격 추진에 따른 기대와 함께, 도지사 구속에 따른 도정공백 등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에도 우리 군은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해 고속철도 건설에 힘입어 합천군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며 “군민이 행복해지는 길에는 언제나 의회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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