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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물산소비운동 실천 결의 다져지역경제를 떠받치는 힘, 지역 물산 소비
4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전 공무원이 밀양물산 소비를 결의하고 있다.

밀양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청 산하 전 공무원이 참여해 ‘밀양물산소비운동’ 실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무원이 밀양물산소비운동을 앞장 서 실천함으로써 유관기관·단체, 전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문에는 ▲지역 식당 이용 ▲지역 생산품 이용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밀양물산소비운동’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지난 2015년부터 박일호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운동으로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시민이 함께 동참해, 일정 부분 지역경제를 떠받쳐왔다고 평가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2019년 기해년, 다시 힘차게 ‘밀양물산소비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시민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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