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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10개팀 선정독립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정으로 시민복지 참여

창원시는 15일 2019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심사를 거쳐 우수프로그램 10개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을 거쳐 접수된 15개팀 중 사업의 파급효과, 참신성, 필요성, 지속성을 감안,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 참가상 6팀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는 대학생동아리 ZIP팀의 3.1운동 100주년기념 독립유공자, 6·25참전용사,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됐다.

우수는 ‘미세먼지 Bye’라는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미세먼지 마스크 만들기, 장려는 농·어촌 지역 소외계층 시력개선사업, 저소득층 이·미용봉사사업이, 참가상은 교도소 치과진료, 바다환경살리기 등 6개팀이 각각 뽑혔다.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10개팀은 4월부터 10월까지 시민복지를 위한사업을 실시한다.

정시영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대가 요구하는 시민복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선정된 10개팀은 성실하게 사업을 마무리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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