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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범죄예방 환경조성 위한 실무 추진단 간담회
창원중부서, 범죄예방 환경조성 위한 실무 추진단 간담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15일 오후 경찰과 창원시가 공동체 치안 협업의 일환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전문가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셉테드 사업 실무 추진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실무추진단 간담회는 올해 창원시에서 실시하는 각 기능별 추진하는 사업에 셉테드를 적용한 사업 설명회와 문제점 및 개선점을 도출해 지역 환경에 맞는 의견 수렴과 방범시설물 설치 등 구체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셉테드는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발생의 위험 및 범죄로 인한 주민의 불안감을 저감시켜 주민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는 주민·기관·단체 등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 함으로써 완성된다.

경찰은 지자체 등과 지속적 협의로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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