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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내면, 얼음골사과 도시 대상 직거래 판매자매결연 도시 부산 명지동, 울산 약사동에서 직거래장터 열어
약사동 직거래장터 모습

밀양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손옥수)가 자매결연 도시를 대상으로 얼음골사과를 비롯한 산내면 농산물 직거래 판매에 팔을 걷었다.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부산 강서구 대저생터공원에서 자매도시인 명지1동의 초청으로 지역 벚꽃행사에 참여해 산내면 얼음골사과, 한천, 맥문동 등 산내면 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울산광역시 중구 약사동에서 개최하는 지역 벚꽃축제와 아나바다 장터에도 참여해 얼음골 사과를 판매했다.

산내면은 2016년에 각각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과 울산 중구 약사동과 도농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후 농촌일손돕기, 상호 방문행사, 농산물구입 등 인적 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고오 있다.

손옥수 산내면장은 “도․농 상생을 위한 자매결연 도시와 보다 원활하고 활기찬 교류로 실질적 성과 거양이 될 수 있도록 대도시 농산물직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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