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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 개최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병원장 안면환)이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가진 현판식에는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과 홍성진 의료복지이사, 김봉옥 대구병원장, 최대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 이기오 창원소방서장, 박덕곤 경남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강용순 한국산재장애인 경남협회장 등 공단 및 병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관 로비에서 현판 제막식을 마치고 2주기 의료기관 인증 기념식수 행사를 이어갔다.

창원병원은 지난 1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에 이어 2주기 인증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받음으로써 인증 의료기관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 4년 동안이다.

안면환 병원장은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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