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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창원시 의창구청은 관내 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453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에 나선다.

특별지도 점검대상은 자동차관련 정비업, 세탁소, 인쇄업 등 소량으로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으로 이번 점검은 그동안 폐기물 배출량은 적으나 배출업소수가 많아 상대적으로 지도·점검에서 소외됐던 폐기물 소량배출사업장 위주로 점검한다.

주요 중점 점검업소는 업종별 10개소이상 점검하며, 처벌위주 단속보다는 사업주 스스로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최종까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과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의창구는 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에서 스스로 폐기물 적법처리를 생활화하도록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소량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계속 실시할 방침이다.
 

경남데일리  master@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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