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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경남도당, 도내 10명 후보 확정

7일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위원장 백두현)은 4.11 총선 민주통합당 경남 경선지역 중 거제시 선거구에 장운(55) 후보를, 밀양시 창녕군 선거구에 조현제(52) 후보를 각각 확정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선거구 장운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자문위원과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창녕군 선거구 조현제 후보는 혁신과 통합 경남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밀양축산업협동조합장 등을 역임했다.

이들 선거구 후보는 야권후보 단일화를 이루기 위해 시민 여론조사와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경선 방식을 큰 틀에서 합의하고 현재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 중이다.

이로써 현재 민주통합당 공천 확정자는 ▲창원시 의창구 김갑수 후보 ▲마산 합포구 김성진 후보 ▲마산 회원구 하귀남 후보 ▲진주시 을 서소연 후보 ▲통영시.고성군 홍순우 후보 ▲사천시·남해·하동군 조수정 후보 ▲의령·함양·합천군 장영달 후보 ▲양산시 송인배 후보 등 8명 단수지역 공천확정과 이번 ▲거제시 선거구 장운 후보 ▲밀양시.창녕군 조현제 후보 등 모두 10명이다.
 

이윤기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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