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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특별위원회 2개 구성 의결지역언론발전특위, 낙동강재자연화특위 구성해 활동키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홍철)은 10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 지역언론발전 특별위원회와 낙동강재자연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기로 의결했다.

지역언론발전 특위의 경우 지역 신문의 건전한 발전 기반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위원장은 하귀남 현)창원시마산회원구지역위원장이 맡기로 했다.

구성 이후 각계 인사들을 위원으로 초빙해 지역언론 발전을 위한 논의와 관련법 개정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낙동강재자연화 특위는 조성환 현)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위원장이 위원장을 맡아 낙동강의 자연성 회복과 함께 환경 단체 등에서 요구하고 있는 수문개방과 보 처리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낙동강재자연화 특위 또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위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당 관계자는 포털사이트에서 외면받고 있는 지역 언론의 문제와 문재인 대통령 공약과도 연관이 있는 낙동강 복원 문제 등에 집중하는 특별위원회를 이번에 구성하게 된 만큼 각 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통해 경남과 지역을 위한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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