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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안군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12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12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신한반도체제와 남북관계 독자성 강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자문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공감대를 확산시켜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된 정책방향은 ‘새로운 100년을 위한 신한반도체제 구상’,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의 남북교류 본격추진’,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이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자문위원들께서 노력하신 점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평화시대 구현을 위해 군민들의 지지를 결집하는데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청소년 통일현장 체험학습, 북한예술문화축제, 찾아가는 통일교육 등 올바른 평화통일 의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홍래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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