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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로 파격 변신한 청하, 류진아 매니저가 약밥 건네며 한 말
청하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청하가 4번째 미니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 1차 포토 티저를 12일 공개했다.

이날 SNS 계정에 공개된 포토 티저에서 금발로 염색한 청하가 관심을 끌면서 지난 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공개된 류진아 매니저와의 일상도 화제를 모았다.

류씨는 이날 방송에서 "예전처럼 청하를 돌보지 못한다"며 "지금은 세세한 부분들을 후배 매니저들이 해주다보니 걱정이 된다"는 제보로 등장했다.

특히 청하를 태우러 가는 길 운전을 하는 모습으로 포착된 첫 장면에서 류 매니저는 수준급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씨는 경기도 광주까지 청하를 픽업하는 과정에서 간식으로 약밥을 건네며 "청하가 할머니 입맛이어서 청할매로 통한다(웃음)"며 "약밥, 모나카 같은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청하는 오는 24일 주요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윤기 기자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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