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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산업의 발자취 한눈에… 산업관광 홍보관 개관산업 역사 사진과 스토리 전시를 통한 산업관광 활성화 박차
   
▲ 창원시는 13일 창원산업관광을 홍보코자 산업의 주요 장소 및 역사적 사진을 수집, 목록화해 스토리와 함께 전시한 산업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

창원시는 13일 창원산업관광을 홍보코자 산업의 주요 장소 및 역사적 사진을 수집, 목록화해 스토리와 함께 전시한 산업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오동동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창원시 산업관광홍보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마산합포구 추산동 76-45번지 몽고정 바로 옆에 연면적 54㎡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했다.

홍보관 1층에는 마산수출자유무역지역 조성과정, 창원국가산업단지 조성, 창원 기업·공장과 어시장, 홍콩바 등을 배경으로 한 60~70년대의 산업관광 변천사로 되어 있으며, 2층에는 60~80년대 사회모습과 공공기관의 오래전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통합 전 3개시의 도시개발 등의 모습과 함께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까지 창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홍보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도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홍보관 내에는 창원의 관광정보 제공 및 무료로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비치되어 있어 많은 내방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창원시민 및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창원 산업역사에 대한 홍보를 통해 시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창원 산업관광에 대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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