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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절친 여진구 팬미팅 응원으로 보내온 간식차 인증
정국이 여진구에게 간식차 서포트한 사진

배우 여진구가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부산 팬미팅 머스터를 응원했다.

16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내가 핫도그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고마워 잘 먹었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여진구가 보내온 간식차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시고 핫도그를 찍어 인증한 정국의 여러가지 모습이 담겼다.

몇달 전 정국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중인 여진구를 위해 간식차를 보낸적이 있고 이번엔 여진구가 그의 팬미팅에 간식차를 보내 서로간의 끈끈하고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ㅈㄱ가 ㅈㄱ에게'라는 같은 문구를 사용해 튼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부산광역시 만덕동 출신으로 백양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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