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창원시, 2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개최
   
▲ 창원시, 2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 개최

창원시는 20일 전시대비 동원업무의 완벽한 수행을 위해 2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 동원을 수행하는 민·관·군간 협조체제 유지와 동원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동원계획의 실효성 검토 보완으로 완벽한 전시 동원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역점을 뒀다.

주요 행사는 비상대비업무 담당자와 군부대 관계자, 중점관리지정업체 등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교육 동영상과 동원자원 직무교육, 동원자원별 확인점검 순으로 이뤄졌다.

직무교육은 기술인력, 건설·수송 식품의약품 해양수산 등 주요자원에 대한 불시 동원훈련 준비나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 임무수행능력 향상방안과 임무수행 상 문제점 해소 등으로 이뤄졌다.

시는 동원자원의 적정성 검토와 동원분야별 변동자원, 부적격 자원 발생 시 대체 지정이나 중점관리지정업체의 적정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이연곤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계기로 향후 충무훈련 계획 및 전시대비 동원자원관리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대체자원관리, 임무고지 등 상호협조 체제를 통한 업무의 실효성 제고로 비상사태 발생 시 자원의 적기공급과 수급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