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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아버지까지 소환한 송혜교와 파경 후폭풍...가족사까지 파헤쳐지는 안타까운 현실!

[경남데일리=이승민 기자]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파경 소식 후폭풍이 거세다. 특히 박보검에 이어 송중기 생가는 물론 아버지까지 거론 되면서 누리꾼들이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인 만큼 이들 부부의 파경 소식은 세계적 관심사지만 본가ㆍ생가에 이어 아버지 등 가족사까지 파헤쳐지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불만어린 목소리가 조금씩 터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27일 아침부터 송중기 부부의 파경 소식에 뜨겁게 달궈진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박보검의 이름이 거론 되고 28일에는 이들의 파경을 미리 예견했던 역술인이 등장했다.

사주논리여행은 28일 금요일 새벽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며 이미 방문자만 수 만 명으로 넘게 접속했다. 이 사주논리여행은 스타부부의 결별을 이미 예측했었다.

이어 오후부터는 송중기 생가가 등장했고, 급기야 각 커뮤니티 등에 송중기 아버지의 직업과 현재 운영 중인 업장 등등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또, 송중기 생가에서 사라진 것들, 송중기 아버지의 싸인, 과거발언 등 송중기와 관련된 모든 것 하나하나에 초점이 맞춰지는 양상을 보이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여러 가지 예를 들면서 너무 앞서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각 커뮤니티 등에 송중기 아버지의 직업과 현재 운영 중인 업장 등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특히, 송중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업장이 송촌이라는 지명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상호 또한 송촌이라는 것이 들어가면서 누리꾼들은 더욱 연결고리를 지어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6일 아내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을 낸 사실이 알려져 세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송중기가 신청한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가사소송법에 따르면 재판을 통해 이혼하려는 부부는 원칙적으로 먼저 조정을 신청해야 하고, 조정 신청 없이 소송을 내면 법원은 사건을 조정에 회부해야 한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조정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혼 재판을 하게 되지만, 송혜교 측이 이날 "두 사람이 대부분 내용에 합의한 후 신청서를 냈다"라고 밝혀 재판까지는 이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으로, 이어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에 출연할 계획이다.
송혜교는 KBS 2TV 새 드라마 '하이에나' 등 출연 소식이 전해졌으나 공식적으로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1981년생으로 올해 서른 아홉살인 송혜교는 대구 출신으로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다. 이후 어머니와 서울 강남구로 이사하게 되면서 서울대도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었지만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그만 뒀다
 
1996년, 16살 때 숙명여자중학교 3학년 말쯤 우연히 교복 회사에서 주최한 ‘선경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나가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그녀는 교복 광고 모델에 발탁된지 얼마 되지않아, 방송국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었고 오디션에 합격해 1995년 KBS1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에 단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송혜교는 이후 1996년 KBS2 드라마 《첫사랑》에서 여주인공 효경(이승연 분)의 과외 학생 역으로 출연하고, 이외에도 KBS2 《행복한 아침》,《웨딩드레스》, SBS 《아름다운 얼굴》, 《그들이 만났을 때》, MBC《짝》(1997), 《육남매》, SBS《백야 3.98》(1998)등의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또한 그늘과 근심이 없는 순수발랄하고 애교 넘치는 오혜교 역을 맡아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모은 SBS 《순풍산부인과》와 《행진》, 《나 어때》등의 청춘 시트콤에 연이어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다

1985년생으로 송혜교보다 네살 아래인 올해 나이 서른 다섯살인 송중기는 2010년 청춘 사극 《성균관 스캔들》과 동년에 방송을 시작한 예능 버라이어티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송중기는 2012년 그의 첫 주연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장편 영화 《늑대소년》의 연이은 성공으로 톱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사전 제작 드라마 사상 최고의 인기와 수익을 거둔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로 3년여만에 성공리에 복귀하였다. 이 드라마를 통해 송중기는 아시아 전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승민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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