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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한옥에서 먹는 38년 내공 삼계탕!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 '백제령'

남자쓰가 찾아간 창원 맛집!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에 자리한 '백제령'은 지난 1982년 개업한 이후로 38년된 삼계탕 전문점이다. 

기본에 충실한 정성 가득한 맛과 고풍스러운 한옥 분위기가 멋들어진 백제령은 이미 여러 매스컴에도 오르내리며 유명세를 탄 검증된 맛집이다.

여러가지 삼계탕을 취급하는 여타 식당들과는 달리 오직 삼계탕 메뉴는 기본 1개가 있으며, 그외에 닭한방구이와 민물장어구이도 맛이 좋기로 익히 알려져 있다. 

오랜 세월 많은 손님이 찾아오면서 가게 옆 건물에 별관을 따로 만들었으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도 와서 식사를 하고 갔다고 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향나무와 단풍나무, 실측백나무, 동백나무 등 여러나무와 자그마한 연못이 자리한 정원과 한국의 전통미가 가득한 한옥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껏 자아낸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몸보신에 좋은 삼계탕과 장어구이를 먹을 수 있어 가족 모임 장소로도 좋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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